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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16일
![]() 러시아의 대통령이자 간지의 화신 푸간지 님의 존안. 저 눈에 형형한 간지를 보라. 덜 여문 풋사과같은 부시따윈 맨손으로 허리를 접어버릴 간지. 후덜덜덜 집에서 옹야옹야하고 키운데다가 아버지빨땜에 억지로 재선에 성공해서 세계를 재난에 몰아붙이고 있는 츤데레 수(.....어?!) 부시 대통령은 감히 근접도 하지 못할 간지의 광채가 2천만 룩스(......)로 뿜어져 나오는군요. P.S. 보너스 : 그들 사이에는 선악의 구분은 의미가 없다. 오직 누가 더 간지나느냐만이 중요할 뿐 ![]() 오오 아마게돈 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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