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LG Cyon CF] Chocolate Love - 나를 당황하게 만든 그녀들



뭐라고 할까요.... 이 뮤비를 보고 난 요아의 감상은 참 난감했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참 오랫만이었습니다(.....)

영화로 비유하면, 니콜 키드만의 팬이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를 보는 그런 느낌이었구요.
도서학적으로 비유하면, 수도원 생활 5년차의 수도사가 금서목록(.....)을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응?)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10초 단위로 별의별 오만 정념이 들게 하는 뮤비로군요(......)
개인적으로 아가씨들이 허벅지를 쓰다듬는(...) 장면과 부채를 펼치는 본격적인 장면에서 뒤로 넘어갔습니다(....어이)


P.S. 이거 기획한 소시씹덕후(임에 틀림없음) 분에게 칭찬을 해줘야 하는지 정신 감정을 해봐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P.S. 소원을 말해봐 때까지만 해도 위험도가 한 50%가 되었다면, 이번 건 거의 위험도가 80%가 되는군요.
이 아가씨들 포텐이 100%까지 가면 어떤 위험한 범죄(.....)가 생길지 상상조차 하기 싫습니다(.......).


by 요아킴 | 2009/10/16 09:17 | 동영상 & MV | 트랙백 | 덧글(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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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9/10/16 10:04
과연 시대의 대세는 꿀...아니, 허벅지인걸까요...?
Commented by ダ-スケロロ at 2009/10/24 03:21
훌륭하다 인간놈들 훌륭하다 란 대사를 날려줍시다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9/10/24 20:38
실로 대략 정신이 멍해질 정도의 영역이군요.....소원을 말해봐 때는 13금이더니 이젠 16금이냐 싶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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