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0월 16일
뭐라고 할까요.... 이 뮤비를 보고 난 요아의 감상은 참 난감했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참 오랫만이었습니다(.....) 영화로 비유하면, 니콜 키드만의 팬이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를 보는 그런 느낌이었구요. 도서학적으로 비유하면, 수도원 생활 5년차의 수도사가 금서목록(.....)을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응?)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10초 단위로 별의별 오만 정념이 들게 하는 뮤비로군요(......) 개인적으로 아가씨들이 허벅지를 쓰다듬는(...) 장면과 부채를 펼치는 본격적인 장면에서 뒤로 넘어갔습니다(....어이) P.S. 이거 기획한 소시씹덕후(임에 틀림없음) 분에게 칭찬을 해줘야 하는지 정신 감정을 해봐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P.S. 소원을 말해봐 때까지만 해도 위험도가 한 50%가 되었다면, 이번 건 거의 위험도가 80%가 되는군요. 이 아가씨들 포텐이 100%까지 가면 어떤 위험한 범죄(.....)가 생길지 상상조차 하기 싫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