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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 '조각미남' 톱스타 장동건이 정우성을 진짜 미남으로 꼽았다. 장동건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종합오락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MC 이영자와 공형진이 '최고의 미남 장동건이 꼽는 진짜 미남'은 누군지 묻자 "개인적으로 정우성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친한 연예인을 묻자 '택시'의 MC인 공형진을 꼽으며 "사적인 문제도 의논하는 각별한 사이"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이영자는 부산영화제에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장동건을 섭외하기 위해 도시락을 싸들고 기다린 끝에 과거 '슈퍼선데이' 이후 15년 만에 재회하는 데 성공했다. 공형진과 함께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나오는 장동건에게 "15년 전 함께 연기했던 그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며 "영화 홍보활동으로 바쁘겠지만 절대 끼니를 거르지 말라"고 도시락을 건넸다. 장동건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도시락을 받았지만 갑자기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그만 이영자가 선물한 도시락을 놓고 갔다. 이를 발견한 이영자는 장동건의 밴을 급습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글 박준범기자·사진 tvN> 입력: 2009년 10월 21일 18:54:57 한국 랭킹 1위가 2위를 칭찬하는 아름다운 광경이군요. 지나가다가 주인공의 검기와 드래곤의 파이어브레스에 쳐맞아 죽는 양민 A 급인 요아는 걍 아닥하고 우월한 동건횽과 우성횽을 찬양이나 하겠습니다. P.S. (어떤 의미로든) 1위와 2위 사이에 끼이게 된 한 희생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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