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15일
히라노 님이 보고 계셔 -_-;;;;; (헬싱 + 마리미테)





(히라노 코우타 : 헬싱의 작가)















사립 리리안 여고
메이지 34년에 세워진 이 학원은 귀족출신 아가씨들을 위한
전통있는 가톨릭계의 아가씨 학교이다.










[장미의 관]








리리안 여학원 생도회 [산백합회]

이 조직에게는 창설 이유보다 더 비밀스럽게 지속된
반드시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었는데










[홍장미(로사 키넨시스) 미즈노 요코]







임무 완수를 위해 산백합회 100년의 전통을 이을 최강의 여생도를 소환하게 된다.








명령은 오직 하나.... 아이를 발견하는 즉시 동생으로 삼아라. 이상!

알았습니다. 오네사마(;;;;)






[홍장미 봉오리(로사 키넨시스 앙 뷔통) 오가사와라 사치코]











마리아님의 악의인 듯
운명은 평범한 한 홀로 된 소녀를
전설 안으로 끌어들인다










[후쿠자와 유미]






물론 주저없이 옆에서 이단옆차기(;;)를 날리는 라이벌들(;;;;)





[츠키야마 미나코]







[로사 카메라(;;;) 타케시마 츠타코]




숙명의 그 남자와의 재회(-ㅁ-;;)





"내 이름은 카시와기 스구루.... 친한 녀석들은 은행왕자라고도 부르죠."(-_-;;;;;;;;;;;;;)





그 와중에서도 유미와 사치코는
쇠르 계약을 맺는다














그것이 바로 이 정신나간(;;;;)

스토리의 서막이다.










[로사 페티다 앙 뷔통 하세쿠라 레이 & 로사 페티다 앙 뷔통 쁘띠 쇠르 시마즈 요시노]





리리안을 역습하는 미스터 리리안 레이쨩과 고고 요시노 짱(-_-;;;;씨발;;;)








그리고 황장미 혁명(;;;;;;;;;;;;;;;;;)







그리고 밝혀지는 과거의 전투(;;;;;;)











[로사 기간티아 사토 세이 오야지(;;;;;)]







생도회 앞에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여자의 정체는?





[로사 카니나 카니나 시즈카]








소원성취의 밤이


왔다, 제군들!!










[좋아! 이제부턴 백합(;;;;)이닷!]












절찬반품중


(ㅡ▽ㅡ/)~~~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돼지 멱따는 듯한(;;;;;) 비명 編]














모에하라 제군들 !


(-_-)>








by 요아킴 | 2004/04/15 02:42 | 제 딸네미 마리아가 보고 있음 | 트랙백(1) | 덧글(16) |
트랙백 주소 : http://laguna.egloos.com/tb/4448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4/04/17 16:28

제목 : 리리안 오버드라이브 마리미떼 증식
2004년 4월 17일 갱신 무슨영문인지 알고싶으신 분은 여기와 여기를 참조. 어디까지나 본편과는 상관없는 '유희'로서만 즐겨 주십시오. ★애니와 합체! +카레이도학원 백서 +마리아님이 보고 있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마징가님이 보고 계셔 (04/1/13) +데지코님이 보고 계셔 +크로마티님이 보고 계셔 A | B | C | D ★만화와 합체! +마리앙투아네트님이 보고 계셔 +파타리로님이 보고 계셔 +안선생님이 보고 계셔 +조조님이 보고 계셔 +회장님이 보고 계셔 +진리님이 보......more

Commented by 마이트레야 at 2004/04/15 03:01
다른 캐릭터들은 넘어가도 백장미님...
너무 어울려요 >_<
명령대로 '모에' 하겠습니닷!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4/04/15 04:45
모...모에입니다.;;; 그런데 헬싱이 이렇게 멋지게 변할줄은...(쿨럭...;)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4/04/15 12:47
....-_-b
Commented by 아빠 at 2004/04/15 16:25
당신이 최고이십니다...(넙죽)
Commented by EST_ at 2004/04/15 20:02
대, 대사들이...(쿨럭)
Commented by 월야 at 2004/04/15 20:04
진정한 모에입니다[탕]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4/15 21:30
헬싱을 몰라서 그냥 덤덤하게 보다가… 절찬반품중에서 기절초풍 했습니다.
Commented by 근엄자 at 2004/04/15 23:40
얼음집 제목 때문에 들러봤다가..(풀썩)
재밌게 잘보고 가면서 아쉬움이 남아 링크합니다.
Commented by 어둠의대행자 at 2004/04/16 13:35
푸하핫 황장미 혁명 부분에서 완전히 굴렀습니다! 철찬 반품중!!!!.....링크 업어갈께요오>∇<
Commented by 요아킴 at 2004/04/16 14:24
to 마이트레야// 백장미님.... 소좌 계급인겁니다.. 쿨럭
to sesialord// 저거 멋진 겁니까?;;;;;
to 그란덴// >ㅁ<)b
to 아빠// 쿨럭;;; (같이 맞절하는 요아요아)
to EST_// 누구 해석해주실 분?;;;;;
to 월야// 모에모에 ~_~
to 영원제타// '절찬반품중'이란 글귀는 제 생각에도 제 자신의 센스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쿨럭;;;)
to 근엄자// 님 블로그 제목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이시죠? 마르셸 프루스트.... 좋은 작가지요 ~_~)b
to 어둠의대행자// 님 블로그는 진작에 제가 업어갔는데;;ㅠ_ㅠ 이제 링크하신다니 미워요 >ㅁ<
Commented by 어둠의대행자 at 2004/04/16 20:01
제가 좀 '많이'느린놈입니다 죄송...대신 다음에 뜨겁게 써비스를(?!)
Commented by 피오레 at 2004/04/16 22:21
모에로오오오오오~~~

시마코는 누구일까나...(바..박사인가욧?!!)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습...(쿨럭)


Commented by Belial at 2004/04/17 21:25
소좌님//ㅁ//[탕!]
Commented by 녹차 at 2004/04/24 23:25
방석 난무!
너무 멋져요 @.@
Commented by 유유 at 2004/05/02 23:24
아하하하. 이런 명작을 이제야 보게 되다니! 갱장합니다[<-]
예에, 타오르겠습니다! ;ㅁ;/
Commented by 라르 at 2004/10/09 16:06
여기저거 링크에서 보고왔습니다'ㅁ'
퍼갈께요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